서울대 교수가 알려주는 거북목 교정운동

거북목이 되면?


목 디스크가 탈출하게된다.


그러면서 어깨 근육이 아프고 팔이 저린 것이다.


목 디스크 증상은 담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이거나


어깨가 뭉치고 팔이 저리거나 두통이 있거나 가끔 심장 쪽이 아프기도 하다.




그럼 목 디스크는 꼭 수술을 해야하나?


아니다.


사실 목디스크는 큰 병이 아니다.


일생동안 한번도 허리가 아프지 않던 사람도 mri를 찍어보면 절반이상이 디스크가 탈출 되어있다.


목디스크도 마찬가지다.


운동으로도 목디스크 크기를 충분히 줄일 수 있고, 통증도 줄일 수 있다.


다음은 서울대 교수가 알려주는 목 디스크 교정 운동이다.


영상을 처음부터 이론을 들으면 좋겠지만, 여유가 없다면 41분 50초 부터 봐도 된다.




1. 허리를 활처럼 쭉 편다.

2. 어깨와 가슴을 최대한 펴서 견갑골을 붙인다.

3. 고개를 뒤로 5초정도 젖힌다.


이 동작을 자주 해 주는 것이 좋다.

영상에 나오는 서울대 교수는 10분에 1번을 추천한다.





주의사항

1. 아프지 않은 범위까지 고개를 젖힌다.

2. 이 동작을 할 때 머리가 핑 돌면 2초 정도만 한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무엇보다 목을 앞으로 빼는 거북복 자세를 피하고,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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