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상 카메라로 스마트폰 잠금해제 해킹하기

한 남자가 공공장소에서 핸드폰 잠금을 푼다.



남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누군가 열화상 카메라를 가져가 촬영을 시도한다.



놀랍게도 남자가 눌렀던 PIN 번호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물론 경우의 수는 있지만 말이다.



PIN 번호뿐만 아니라, 패턴잠금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쉽게 해킹할 수 있다.


이 연구를 발표한 슈투트가르트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만진 후 30초 동안, 체온이 화면 위에 남아서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젠 더이상 PIN 번호 잠금이나 패턴잠금은 안전하지 않다.


만약 지문인식, 홍채인식이 없는 폰이라면, 아예 핸드폰을 손으로 감싸는 방식으로 해킹을 방지해보자.




연구논문 더 자세히 보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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