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철비 일본 개봉! 최신 일본반응!

한국 영화 강철비가 2018년 3월 넷플릭스를 통해 일본에서 개봉하였다.


평균 별점은 3.9점으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강철비 일본반응


近藤真****  별점 3.6

북한에 쿠데타가 발생하여 최고 지도자가 한국으로 탈출한다는 스토리가 놀랍다.


‘쉬리’나 ‘JSA’의 계보를 잇는 내용이지만,


이 영화는 지금까지의 세계 정세를 반영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뜨끔뜨끔 긴장감이 감돈다. 


역작이야.





koryu****  별점 4.0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 작품이었다.


북한에 대한 한국인의 심정도 잘 그려져있다.


북한을 적대시하고 있어도 결국 같은 민족이라는 게 일본과 다르다.





みゆき****  별점 3.8

영화 아수라에 나왔던 바보 형사(정우성)와 쓰레기 검사(곽도원)가 끌고 가는 브로맨스 무비.


북한의 쿠데타와 제2차 한국전쟁, 핵폭탄 투하를 사실로 인식하느냐,


아니면 판타지로 인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것 같다.


나는 배우들의 박력 있는 연기 덕분에 굉장히 재밌게 봤다.


그리고 이번 작품 MVP는 배우 조우진에게 주고 싶다.


스스로 기도를 절개하는 장면은 정말로 “헉!” 해버렸던.


작년 말 한국에서 개봉한 작품을 벌써 일본에서 볼 수 있어서 기쁘다.


다만, 큰 스크린으로 볼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rieの感****  별점 3.8

정치를 주제로 한 영화를 엔터테인먼트화 시켜서 보여준다는 게 굉장하다.


마지막에 정우성과 곽도원이 헤어지는 장소가 겨우 이런 곳이야? 라는 느낌인데,


뭔가 깔끔해서 더 좋았다.


그리고 어느 나라든 전쟁 없는 평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まーの****  별점 4.5

곽도원과 정우성은 영화 아수라 때처럼 원한 관계가 아니라, 어엿한 친구 관계.


더이상 정우성이 유리잔을 먹지 않는다!


역시 아수라 콤비. 대단하다. 정우성의 액션 연기는 최고다.


액션 장면이 그리 많이는 안 나오지만, 농밀하게 담았다.


병원씬에서는 존 윅과 존 윅이 싸우고 있는 느낌.


(역주 :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 주연 영화)


곽도원은 이번 영화에서 착한 캐릭터로 나오는데,


지금까지 다른 악역들은 어떻게 연기했던 걸까(웃음)


새삼스럽지만 명배우다. 이 사람.





リグレット****  별점 3.5

한국 정부의 계엄령 발령과 동해에 미사일 투하 등


미 · 한 · 일 · 중을 말려 들게 한 현실 정치를 영화 속에 잘 묘사해냈다는 게 굉장하다.





Hanの感****  별점 3.9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서도 잘 만들어졌고,


남북문제를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메세지까지 담겨있어서 꽤나 명작이다.


이런 군사 서스펜스계 영화는 아시아 영화라고 해도 한국이 머리 하나는 더 앞서고 있구나.





しゅんの****  별점 4.0

이런 류의 한국영화에서 계속 말하는 거지만,


한국영화는 정말 밸런스를 잘 잡는다.


핵 문제에서 미국의 총기 문제까지 연계해서


현실에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스토리에 박력있는 액션,


무거운 영화지만 지드래곤 노래에 춤추거나 노래하고,


근접 액션과 자동차 액션, 기도 확보를 위해 자신의 목을 가르는 장면까지.


정우성의 액션이 능숙했기 때문에 (한국 배우들은 모두 능숙하지만)


그의 다른 액션 작품도 보고 싶다.





マリノ****  별점 4.0

쿠데타 장면은 압권이었다.


만약 실제라면 어떨까.


북한 내부에 반대세력이 있고, 영화처럼 이런 사태가 발생된다고 생각하면 좀 무섭다.


내용적으로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





かれんの****  별점 5.0

“재밌다”라는 수준을 넘어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어디까지나 영화니까 픽션이지만 정말 리얼하고 오싹했다.


이런 사태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는 리얼함이 두렵지만,


멋진 액션이나, 가족과 친구와의 우애도 있어서,


지금 이 시기에 가장 좋은 작품을 만난 것 같다.





kyoko****  별점 3.8

픽션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내용과 핵 미사일이 일본을 표적으로 맞췄을 때는 소름이 끼쳤다.


중간에 개그가 나오는 부분이 많지만 140분이 전혀 질리지 않는 내용이다.





Boss2****  별점 4.8

캬, 재밌었다.


140분 내내 질린 곳이 없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난 것이 발단인데,


틈만 나면 한국에서 전쟁 나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국가적인 시선 + 남북의 군인 + 외교관의 우정과 한데 묶어서 개인적인 시선으로 그린다.


액션 영화로도 즐길 수 있지만, 무엇보다 재밌는 것은 이야기의 전개다.


스토리 중간에 걸리는 부분이 없으니까 봐도 손해볼께 없다.





takum****  별점 4.4

제2차 한국전쟁 발발을 막기 위해 국가 간에 분주하게 움직이는 정치적 서스펜스 요소와,


남북의 다른 입장을 가진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이 있어서 꽤 알찬 작품이다.


액션 장면도 단연 하이레벨 수준.


총격전이나 자동차 추격전이 박력 있어서 좋다.


초반에 강철비가 내리는 장면은 소름이 돋을 정도.


전개에 다소 무리를 두는 감도 있지만,


작품 자체와 배우들의 역량에 압도당하는 작품이다.


웃기는 장면도 있어서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서도 추천한다.





HBK****  별점 5.0

와, 재밌었다...


아수라에 출연한 곽도원과 정우성이 각각 남한과 북한의 입장에 서 있지만,


평화를 위해 친구가 돼가는 장면이 아름답다.


지금 일본은 북한을 경솔하게 부추김질하고 있지만,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북한이든 남한이든 적으로 돌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극중 CIA 요원의 말처럼 일상적으로 폭력에 노출된 사람에겐 이길 수 없다.


그리고 분단 자체보다 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시달린다.


이것은 영화 블랙 팬서의 ‘벽과 다리’의 연설처럼 일맥상통하고 전 세계에 들어맞는 격언이라고 생각한다.


(역주: 블랙팬서의 벽과 다리는 “현명한 자는 다리를 만들고, 어리석은 자는 벽을 세운다”라는 트럼프 비판 대사다)





TuneIshi****  별점 3.7

아이리스 등 핵과 남북 긴장을 소재로 했던 다른 작품들보다도 통일을 더 진지하게 검토하는 작품이다.


폭격, 전투, 자동차 액션은 볼만한 가치가 있다.





TheW****  별점 3.9

완전 초대작이잖아 (*’▽’*)


스토리도 꽤 중후하고 CG를 사용한 전투도 볼만한 가치가 있다.


해피엔딩으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것도 좋았다.


그리고 한반도의 복잡한 민족 감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을 지도!





Hara****  별점 3.5

상당히 대작인 느낌이다.


공작원의 액션과 남 · 북 · 미 · 일간에 핵이나 미사일 등 여러가지 대작 에센스가 있고,


정리가 좀 안 된 느낌도 있지만 넷플릭스로 봐서 별로 큰 불만은 없다.





いごっそ6****  별점 3.8

북한 VS 한국 시물레이션 영화!


이거 꽤 재밌다!


실루엣으로 그 사람도 나오고..(웃음)





南宮龍****  별점 4.0

쿠데타로 북한 최고 지도자와 특수 공작원이 남한으로 탈출하는 경악스러운 정치 서스펜스.


미 · 일까지 말려드는 긴박한 장면과 공작원 정우성이 펼치는 육탄전,


조금씩 인간미가 드러나는 남한 외교관 곽도원의 연기 (지드래곤의 CROOKED를 신나게 부르는 장면!)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じゃが****  별점 4.0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았다.


영화 속 흐름도 좋았고 예리함을 가진 액션도 완벽하다.


배우들의 연기 역시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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