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취업의 현실 ⑦ : 외국인 vs 내국인


일본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기업은 당연히 커뮤니케이션에 문제없고, 문화 트러블이 없는 내국인을 1순위로 채용한다.



게다가 내국인은 자신들의 우월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라고 일컬어지는 상위 티어 일자리를 먼저 선점한다.



그러면 거기서 남는 일자리,



즉, 현지인들도 꺼려해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는 기업을 한국인, 중국인들이 차례로 채워가는 것이다.





사실, 중위 티어 기업들도 인력 수급 문제만 아니었다면 외국인을 뽑지 않았을 것이다. 



언제 본국으로 돌아가 먹튀할지 모르고, 그러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인에겐 중요한 직책을 맡기지 않으려고 해서, 외국인은 내국인보다 승진할 수 있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다.



바로 앞장에서(링크) 말했듯, 일본은 연차보다 승진을 해야 연봉이 제대로 오르기 때문에 외국인으로서 높은 연봉을 받는 건 힘든 점이 많다.



당신이 이렇게 일본 취업 현실 시리즈 1편부터 7편까지 정독 후 모든 점을 이겨내고 일본에서 취업할 수 있다면 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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